코사카 아이
-온다가 나보다 연하로 안 보인다고? 누구야 그렇게 말한 놈은......대체로 짐작은 가지만.
키세 유즈루
-전에 어쩌다 토모세가 휴게 시간에 요리를 만들어 줬는데, 저희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어요. 레시피 안 가르쳐 주려나.
스오 로카
-토모가 태어난 날이다, 훌륭한 날을 축하해야만 해! 무엇을 할까 어떻게 할까...나만 말해서 미안하네, 오늘의 주인공은 자네인데도!
아야토 코우
-토모세 씨의 생일...이라 해도 갑자기 축하한다고 말할 사이가 아니라서. 뭐 만나면 그 때 생각해야겠다.
우쿄 마오
-토모세 생일 축하해. 요리할 수 있는 음식도 꽤 늘어나서 도움 많이 받고 있어.
히노미야 아케호시
-생일이라고 들뜰 만한 사람이 아니지 아마도. 그치만 생일 축하한다고 말하는 정도는 괜찮겠지? (사투리를 못 써요><)
칸노 유라기
-토모세는 강아지파라고 들었어. 나중에 고양이의 좋은 점을 알려줘야지.
츠키모토 타이가
-온다 씨...나보다 어리지만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관록이 엄청나서...온다 '씨'라고 하게 되네요.
이치카와 하루히
-온다 씨...는 하나도 모르겠어. '온다 씨'라는 이름도 타이가한테 들은 정보고.
오키야 세이
-온다 군의 몸놀림은 필설로 가히 형용할 수 없죠...제가 말로 하는 행위를 포기하면 안되겠네요.
후시미 시즈카
-온다 씨도 사령관 역할에 잘 맞을 것 같은데, 남을 지휘하는 것보다 본인이 움직이는 게 빠를 것 같지.
미카도 타케루
-토모세 짱은 뭐를 갖고 싶어 하려나...? 괜찮아 이제부터 서로를 알아가면 되는 거야.
신카이 소요구
-온다 씨 생일이래. 그래 봤자 갑자기 축하한다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, 자연스러운 건 어렵네...
아이자와 시노부
-토모세 씨 생일이구나. 오늘 만날 일도 없으니까 챗터스를 보낼까. 아냐, 갑자기 보내면 이상한가...? 어려워!
아리마 키호
-주방 보조로도 들어와 줘서 정말 도움 돼. 고마워.
시도 쿄야
-그에 관한 건 다른 스태프들과 비교했을 때 모르겠는 점이 많거든. 베일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.
타테시나 리쿠
-토모세의 생일이네. 그렇게 보여도 아직 한참 어리니까 놀라잖아. 깊게 파고들진 않겠지만, 무슨 일 있을 때 기댈 만한 어른이 되고 싶긴 해.
니이나 유
-전해야될 말은 그때마다 전하고 있어. 그러니까 굳이 할 말도 없지만...생각해 둘게.
카미야
-토모세 씨, 특무부의 카미야로서 해주길 바라는 일이나 과제가 있을 때 뭐든 말해 줬으면 좋겠어!
마나미 우라라
-그 녀석이 축하해 달라고 말이라도 하는 거야? 그게 아니면 할 일도 딱히 없잖아.
온다 토모세
-타인이 내가 태어난 날을 기뻐해 주는 건 행복한 일이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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