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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브레이크마이케이스/홈보이스]2025 코사카 아이 생일 보이스 모음

삥이 2025. 5. 6. 15:48

코사카 아이

 

-어쩐지 오늘따라 주변에서 쉴새없이 말을 걸어온다 했더니......내 생일이라고 굽실거릴 필요는 없어. 

 

키세 유즈루

 

-생일 축하해요 아이 씨. 용건이 있다면 뭐든 말하세요. ...이래선 평소랑 똑같네요.

 

스오 로카

 

-아이아이's 버스데이! 사무실 달력에 표시하려다가 혼나 버렸지만, 난 제대로 기억하고 있었지!

 

아야토 코우

 

-아이 씨 생일이니까 다같이 접시를 꾸며봤는데(﹡birthday plate), 아케호시가 불꽃놀이를 쏘자네...가능할 것 같아?

 

 

우쿄 마오

 

-폐하, 생일 축하해. 해주면 좋겠는 거 있으면 뭐든 편하게 말해. 코우한테.

 

히노미야 아케호시

 

-祝 · 아이 씨! 폐하는 인생 3회차 급 관록이 느껴지지 않아? 라고 말했더니 째려본 적 있으니까, 조심해야 돼.

 

칸노 유라기

 

-아이, 축하해. 맛있어 보이는 거 받으면 나한테 알려 줘.

 

츠키모토 타이가

 

-코사카 씨, 괜찮으면 이거, 작업할 때 같이 드세요. 입맛에 맞으면 좋겠는데...

 

이치카와 하루히

 

-아이 씨 생일, 오오...그 사람한테 아기 시절도 있었구나.

 

오키야 세이

 

-아이 군 생일인가요. 그가 태어난 날이라고 하면, 근사한 행사를 열어야겠네요. 당신의 힘을 빌리고 싶은데, 괜찮으신가요?

 

후시미 시즈카

 

-축하해, 코사카가 갖고 싶은 건 있으려나? 없을 수는 있지만 일단 말해 줘.

 

미카도 타케루

 

-아이 짱 저래 보여도 귀여운 구석이 있거든. 나중에 같이 술 한잔 안 해주려나.

 

신카이 소요구

 

-아아, 걔 생일......축하할 마음 없는 녀석한테 축하 받아도 안 기쁘겠지. 그러니까 난 패스.

 

아이자와 시노부

 

-아이 씨, '천상천하 유아독존! 짜잔!' 하면서 태어났다 해도 하나도 안 놀랄 듯, 오히려 납득.

 

아리마 키호

 

-축하해. 고생하고 있어서 그런지 해가 갈수록 무서운 얼굴에 걸맞게 되고 있는데, 너는 그 위치가 잘 맞고, 또 잘 어울려.

 

시도 쿄야

 

-생일 축하해요. 아이 씨는 여러모로 융통성 있게 행동해주니까, 저도 오늘은 뭐 하나 해드리고 싶네요.

 

타테시나 리쿠

 

-생일 축하해, 아이. 선물은 뭐가 좋아? 형이 사 줄게......"형"이라고 할 만한 나이냐니? 너 그 말 2년 뒤에 다시 봐.

 

온다 토모세

 

-오늘은 무언가 들고 사무실로 가는 사람이 많네. 코사카가 존경 받고 있다는 증거겠지.

 

니이나 유

 

-코사카는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, 자기 의사를 숨기지 않아. 멋있는 인간이야.

 

카미야

 

-생일 축하해요, 아이 씨. 앞으로도 열심히 일할테니까 그게 선물인 걸로!

 

마나미 우라라

 

-사무실에 자주 있는 얼굴 무섭게 생긴 놈.